계약 전에 견적서에서 확인할 7가지

저희가 검토한 견적서 20건을 실제로 대조해 뽑았습니다.
업체를 의심하시라는 글이 아닙니다. 종이에 적혀 있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1. 평수가 몇 개 적혀 있나

한 견적서 안에 평수가 여러 개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실제로 한 건에서 30평 · 44평 · 50평 세 가지가 같이 나왔습니다.
공종마다 기준이 다르면 물량도 달라집니다.

물어볼 말. 「이 차이는 어디에서 나온 건가요」


2. 「일식 · 일체 · 식 1」이 몇 번 나오나

세어보시고 그 행 금액을 다 더해 총액의 몇 %인지 보십시오.

실제 사례금액총액 대비
24평 아파트889만 원31.4%
전남 재방문 건1,415만 원36.1%

셋에 하나가 「일식」이면 무엇이 들어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물어볼 말. 「이 안에 무엇이 몇 개 들어가나요」


3. 「별도」가 몇 개인가

표지와 비고에 흩어져 있습니다. 한 건에서 6가지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별도는 나중에 붙는 돈입니다. 지금 금액을 받아두셔야 합니다.

물어볼 말. 「별도 항목이 대략 얼마인지 미리 알려주세요」


4. 수량 칸이 비어 있지 않나

금액만 있고 수량이 없으면 다른 견적과 비교가 안 됩니다.
한 건은 12개 항목 전부가 공란이었습니다.

물어볼 말. 「금액 큰 것만이라도 수량을 나눠 적어주세요」


5. 콘센트 · 스위치 · 조명 개수가 적혀 있나

저희가 본 것 중 제일 자주 빠진 항목입니다.

「전기공사 일식」으로만 적히면 몇 개 기준인지 알 수 없습니다.
넘으면 추가금이 붙습니다.

물어볼 말. 「몇 개 기준이고, 넘으면 하나에 얼마인가요」


6. 부가세 줄과 총계 줄이 종이에 있나

두 줄이 아예 없는 견적서가 있습니다.
계약서에 적히는 금액은 부가세까지 넣은 그 금액입니다.

물어볼 말. 「실제로 내는 총액을 한 줄로 적어주세요」


7. 공사 기간과 하자 보증이 적혀 있나

거의 모든 견적서에 없었습니다.
견적서에 없으면 계약서에라도 있어야 합니다.

물어볼 말. 「기간이 며칠이고, 하자는 언제까지 봐주시나요」


하나만 더 · 확장 공사라면

견적서에 「확장」이라는 말이 있으면 하나만 더 물어보십시오.

「이 벽을 건드려도 되는지 어디서 확인하셨나요」

저희가 본 견적서 중 확장이 들어간 건에서
그 확인 기록이 종이에 없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내력벽입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구조 판단은 자격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저희가 하는 말은 하나입니다, 「도면과 견적서가 여기서 다릅니다」


견적서 검토, 무료로 봐드립니다

저희는 광주·전남에서 받은 견적서를
단가장부와 대조해서 봅니다.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저희는 시공을 하지 않습니다.
공사는 고객님이 시공자와 직접 계약하시고,
저희는 그 견적이 맞는지 봐드립니다.

보내주실 것은 견적서 사진 한 부입니다.
업체명과 연락처는 가리고 보내셔도 됩니다.
도면이 있으시면 함께 보내주십시오.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이 13개 늘어납니다.

상담·문의 → https://lucent-interior.netlify.app/link.html

계약서에 도장 찍기 전에 보내주셔야 의미가 있습니다.